10월7일 수요일 저녁 8시 19분
말/말/말 : 2009/10/07 20:26
여기는 병원.
짧은시간 이지만 중요한 수술을 받았다.
내 인생 처음 누워보는 수술대에서 씩씩하려 노력했다~
수술은 잘 되었고 회복도 빠르다.
가족의 소중함 을 진하게 느꼈고, 인생의 깊이를 가늠해 보았다.
후덕한 하나님을 만나고 이제 진짜 자유로운 영혼을 꿈꿔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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